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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자유여행 (26)
힘내자, 청춘!
**길리 여행 팁!-약값이 비싼 편이니, 기본 약품들은 미리 준비해올 것-섬 주변의 산호가 아름다운 곳이니 만큼 바다로 들어갈 때, 발바닥이 산호 조각 때문에 많~이 아프다. 오리발(핀) 없이도 수영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아쿠아 슈즈가 필수. 수영 못하는 사람도 아쿠아 슈즈 갖고 오길 추천.-발리섬보다 물가가 비싼 편이다. 마음 단단히 먹고, 비교하지 말 것 (힘든 일이긴 하지만;;) -애연가들은 발리섬에서 떠나올 때 담배를 넉넉히 사오는 것을 추천-스노클링 장비 대여해주는 곳이 많다. 한국에서 챙겨오는 스노클링 마스크가 엄청 좋은 게 아니라면, 현지에서 빌려 쓰는 것을 추천! 6월에 오리발만 2 셋트 빌렸을 때 40,000루피아를 받았었다. 스노클링 셋트 하나는 50,000루피아 정도 생각하면 된다. ..
길리 Gili :: 작은 섬 small island 라는 뜻발리 여행을 생전에 할까 말까 싶었는데발리와 더불어 길리도 여행하고 왔다. 10cm 의 노래 [Hey Billy]가 생각나던 섬.빌리Billy, 길리Gili. 발리Bali, 길리Gili. 비슷해서 그런가. #길리Gili를 소개합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싶다면 길리로 가는 걸 추천해."쿠킹 클래스에서 만났던 러시아 남자애의 말에 무작정 향하게 된 길리. '발리'는 신혼여행지로 많이 들어봤지만 '길리'는 난생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섬 이름이었다.발리 가이드북에는 길리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으니, 내가 모를만 했다. 원래 여행기를 쓸 때.. 이렇게까지 안 찾아보는데..길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을 테니, 구글 맵 지도 캡쳐도 하고, 나름 길리..
빌라 네로 숙박일 : 2016년 6월 15일~ 6월 18일 (3박 4일) 빌라 네로 가격 : 더블룸 1박 * 1,100,000루피아(약 10만원 안되는 돈) * 3박 = 3,300,000루피아 빌라 네로 장점 : 무료 자전거 사용 - 자전거 상태 최상. 바구니도 있음. 텔레비전이 크진 않지만 한국 방송도 볼 수 있었음, 다양한 채널. 자연친화적(?)인 화장실, 맛있는 조식! 엄청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시간이 맞는다면 4~5시 사이 무료 티타임, 조용하고 아늑함. 침대 린넨이 무척 마음에 들었음, 청소 잘해주는 편. 직원들 친절함. 나무 인테리어가 고급짐. 전반적인 숙소 인테리어 건축 디자인이 우수함. 빌라 네로 단점 : 숙소의 방이 10개 밖에 안됨. 성수기엔 예약이 필수일지도. 6월의 숙박가격이 8..
길리트라왕안 여행일자 : 2016년 6월 14일~ 6월 17일 (4박 5일) 만달리카 길리 코타쥬 숙박일 : 2016년 6월 14일~ 6월 15일 (1박 2일) 만달리카 길리 코타쥬 가격 : 더블룸 1박 호주달러 45불 - 에어비앤비에 41불로 나와있었지만 수수료포함해서 45불로 결재만달리카 길리 코타쥬의 장점 : 무료 자전거 사용, 자전거가 오래된 것 같지만 안장은 편했음. 방 안에 정수된 물통이 하나 있어서 마음껏 마실 수 있음, 냉장고 있음. 방이 가격대비 넓은 편. 조식 포함된 가격. 숙소 출입문에 비밀번호 눌러야함. 개별방은 열쇠키 이용. 조용함.만달리카 길리 코타쥬의 단점 : 해변에서 조금 먼 편. 길리 트라왕안에 도착해서 무작정 숙소로 걸어가면 좀 낭패임. 치도모(마차)는 가격을 100,0..
아멧 2박 3일 (2016년 6월 12일~14일)숙박 : 와룽 아리 홈스테이 Warung Ary Homestay 2박 = 호주달러 $62 (1박에 약 2만 6~7천원) / Airbnb로 예약함기타 장비 대여비 : 스쿠터 50,000루피아, 구명조끼 20,000루피아, 오리발만 2켤레 30,000루피아, 해변가 스쿠터 주차비 2,000루피아, 스쿠터 기름 10,000루피아 +p.s. 호주에서 가져온 스노클링 마스크가 있어서 오리발만 빌렸다. 셋트로 빌리면 50,000루피아. 숙소에서 왠만한 것을 다 빌릴 수 있다. 주인장과 잘 상의할 것 아멧에서 길리가는 스피드 보트 : 1인 250,000루피아 (숙소 픽업 포함)+p.s. 우리는 길리의 세 개의 섬 중 가장 크고 발달된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
(2016년 6월 10일 금요일)#Fresh!Spa에 다녀오다. 10시에 스파, 왁싱 예약을 했는데 9시에 일어났다. 푸짐한 조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배를 채우기 위해서 주인 아주머니를 급하게 찾았다. 서두르고 서둘러서 늦지 않으려 했지만 예약시간 10분이 지나서야 Fresh!Spa 프레쉬 스파에 도착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이른 아침에 손님이 없어서인지 조금 늦은 건 상관없어 보였다. 원체 내가 여행을 '편하게' 다니는 것과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관광지에서 마사지를 받고 스파를 하는 것에 별 관심이 없다. 하지만 이번에 이렇게 스파 가게에 예약을 한 것은 바로 왁싱! 때문이다. 길을 가다가 우연히 Fresh!spa 리플렛을 봤는데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누구의 추천을 받고 검색을 해서 찾은..
#내 손으로 만드는 은공예 수업 Pondok Pekak Library뽄독 뻬깍 도서관 - 수업은 미리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은공예, 가믈란연주, 전통춤, 나무조각 등등 다양한 수업이 있으니 홈페이지 참고 또는 직접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당일 수업은 시간이 이미 정해져 있으면 가능하지만 그날그날에 따라 다르다. 강사의 별다른 스케줄이 없다면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은공예 수업 1인 300,000루피아. 도서관 직원이 50,000루피아 바우처를 준다. 까페에서 정해진 금액 안에 원하는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맛은 그저 그렇지만 수업 시간 내내 목을 축일 수 있으니 착한 쿠폰이다. 한나 선생님만 은공예 수업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친절하고 잘 가르쳐주신다. 우붓에서 시간적 ..
(2016년 6월 8일 수요일) Today's Must do & Visit in Ubud!스니만 커피 스튜디오Seniman coffe studio, 구스 떼자 라이브 공연Gus Teja's live music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방문해야할 인상깊은 까페, 스니만 커피 스튜디오발리를 여행하는 동안 하루 1번 이상 의도치 않게 듣는 음악, 구스떼자의 피리소리. DON'T MISS!! NEVER NEVER! 절대 놓치지 마셈요!! #스니만 커피 스튜디오 Seniman coffe studio (왠지 세니만.. 이렇게 읽어야할 것 같지만, 인도네시아어식 발음으로는 스니만이다. Seminyak을 세미냑이라고 안하고 스미냑으로 읽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발리여행 가이드북을 몇 번이고 읽어도 이름이 기..
(2016년 6월 7일 화요일) #Lobong cooking class 로봉 쿠킹 클래스를 듣다!그동안 태국 여행을 간 게 3번인데, 이제껏 요리수업을 받아본 적이 없다. 치앙마이에 있을 때 시장 구경을 하던 수강생들 무리를 몇 번 마주친 적이 있었지만,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었다. 그런데 발리는 이번에 처음 왔음에도 꼭 듣고 가야겠단 생각에 가이드북과 구글맵 리뷰를 참고하여 한 곳을 선택했다. 남자친구는 모든 선택과정을 내게 일임했다. 우붓의 여러 쿠킹 클래스 중에 내가 심혈(?)을 기울여 선택한 곳은 Lobong! 로봉 쿠킹 클래스! 우붓 센터에서 좀 멀다. 다행히 아침에 픽업을 해주고, 수업이 끝나면 친절히 숙소 앞까지 데려다준다. (1인 350,000루피아 + 세금 별도) 우리를 픽업하..
(2016년 6월 6일 월요일) "어메이징! 발리!, 어메이징 우붓!" 을 외칠 수 밖에 없었던 하루. 우붓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날의 일기. #Refreshing Taksu yoga 아침 6시쯤, 집 근처에서 뭔가 두들기는 소리에 깼다. 늦잠을 자려해도 자기 힘든 우붓의 아침이다. 일찍 깬 김에 요가반 아침 수업을 들을까 하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숙소에서 주는 아침을 먹고 조금 쉬다가 '탁수요가'로 향했다. 게스트하우스를 나서기 전 탁수요가에 대해 검색을 해봤는데, 구글맵에 달린 리뷰를 보면 요가보다는 스파와 레스토랑에 대한 칭찬이 넘쳤다.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탁수요가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었다. 그래도 우붓에 있으면서 다양한 요가 수업을 들어보자고 남친과 의기투합을 했기 때문에 한번 맛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