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노 이야기 40] 순례 36일째, 내가 세상을 떠날 ..
가던 길을 다시 되돌아 오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 지각! 늦었다!! 이크! 어쩌면 좋지? 시계를 보니 벌써 8시다! ..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2.01.05
[까미노 이야기 39] 순례 35일째, 노라와의 재회
또 다시 일몰을 놓치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모처럼 달콤한 잠을 잔 아침! 알베르게의 빽빽한 침대숲에서 잠을 자..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2.01.02
[까미노 이야기 38] 순례 34일째, 안녕, 바다야!
깔로와 함께 피니스테레에 오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새벽 일찍 일어났던 어제와 달리 7시가 되서야 일어났다. 방 ..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29
[까미노 이야기 37] 순례 33일째, 깔로와의 만남
소똥 냄새 가득한 마을, Olveiroa에 가는 길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순례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기척에 저절로 눈..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26
[까미노 이야기 36] 순례 32일째, 피니스테레를 향해서
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어제 밤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나기 힘들 줄 알았는데 깨어나보니 아침 7시. 생각보다 이른 아..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21
[까미노 이야기 35] 순례 31일째, 파울로 코엘료를 만..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날 2008년 6월 23일 월요일 #1. 같은 길이지만 만날 수 없었던 길. 마르코스는 쉴 새 없이 말..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14
#0. 관점 바꾸기
11년 Sleepless days n nights 2011.11.19
[라오스] 여행자의 권태, ..
#. 방비엥을 거쳐 루앙프라방 - 라오스 북부로 올라오는 여행자들은 대개 태국 북부를 거쳐 방콕으로 돌아가게 마련이다. 하지만 여행 에너지, 혹은 체력이 바닥을 치고 있었던 나는, 도무지 낯선 길을 혼자서 가고 ..
08년 방랑기 2012.01.28
초콜라떼 꼰 츄러스 홀릭!!
순례자의 길에서 만난 로빈 덕분에 초콜라떼 꼰 츄러스를 알게 되고 이후 스페인 여행을 하면서 초콜라떼 꼰 츄러스 맛집을 찾아다녔다..... 고 말할 수는 없겠다..... =ㅅ =;; 궁핍하니까 맨날은 못 먹고, 길 가다..
08년 방랑기 2012.01.02
내사랑 방비엥
그냥 눈 뜨면 먹고, 수다떨고, 멍 때리고 또 먹고 자고 그게 전부였지만. 그렇게 흐느적 하루를 살아보는 것도 좋았어.
08년 방랑기 2011.11.04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에서 둘째날. 호스텔에서 제공해주는 아침 먹고, 성당으로 고고싱! 성당 내부 사진을 너무 못 찍어서, 패쓰! 성당의 탑 꼭대기로 올라가는 코스가 있었다. 탑에 다 올라와서. 성당 탑에서 바라본 세비야 전경!..
08년 방랑기 2011.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