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less days 11'
까미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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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묵시아 가는 길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굿바이, 노라. 노라를 깨우지 않으려고 조용히 일..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2.02.06 3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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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 길을 다시 되돌아 오다 2008년 6월 28일 토요일 # 지각! 늦었다!! 이크! 어쩌면 좋지? 시계를 보니 벌..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2.01.05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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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일몰을 놓치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모처럼 달콤한 잠을 잔 아침! 알베르게의 빽빽한 침대숲에..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2.01.02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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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로와 함께 피니스테레에 오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새벽 일찍 일어났던 어제와 달리 7시가 되서야 일..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29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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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 냄새 가득한 마을, Olveiroa에 가는 길 2008년 6월 25일 수요일 순례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기척에..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26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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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4일 화요일 어제 밤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나기 힘들 줄 알았는데 깨어나보니 아침 7시. 생각보..
까미노, 그 길을 걷다 2011.12.21 1 comment
08년 방랑기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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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수많은 책들, 이세상 모든 작가들의 작품 가운데 내가 꼭 읽어보리라 벼르던 책을 지역의 여러 도..
소소한 일상/마음으로 이해하기 2012.05.15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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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마음으로 이해하기 2012.05.08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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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계단' 을 걸어 올라 정상에 가까워질 무렵, 소원을 적어 넣은 작은 유리병들..
소소한 일상/마음으로 이해하기 2012.05.0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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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포토 에세이를 한 권씩 고르곤 하는데, 약간 두께가 있으면..
소소한 일상/수다쟁이 2012.05.0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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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를 킁킁, 거리게 하는 이 냄새. 허연 살코기는 무슨 맛일까. 튀김옷은 무슨 색깔일까. 상상하게 만드는. ..
소소한 일상/마음으로 이해하기 2012.05.0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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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하필이면 출사하는 날에 비바람 몰아치나. 야속하다 날씨님. 거기다 바닷가 쪽으로 ..
소소한 일상/마음으로 이해하기 2012.04.28 0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