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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16 발리, 길리, 태국 (41)
힘내자, 청춘!
(2016년 6월 22일 수요일)#쇼핑의 날 캐리어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사지 않기로 결정했다. 인터넷으로 쇼핑몰을 검색해보니, 한국에서 최신에 가까운 캐리어를 좀 더 싼 가격으로 살 수 있었다. 꾸따에 있는 쇼핑몰에서 본 제품들은 대부분 이미 철 지난 상품들 같았다. 현재 가지고 있는 옷 중 격리가 필요한 것들은 지퍼백에 넣어서 밀봉할 생각이다. 배낭을 한국까지 가져가서 버릴 계획이다.갈레리아에서 봤던 하이퍼마트Hyper Mart가 기억나서, 오늘 아침에도 택시를 타고 갈레리아로 향했다. 이 정도 크기의 마트라면 지퍼백을 팔 것 같았다. - 어느 마트에나 가도 있겠지만 - 하이퍼 마트를 구경하고 싶었다. 지퍼백을 사러 왔는데 막상 구경하다보니, 이것저것에 손이 가기 시작했다. 특히 넓은 공간에..
(2016년 6월 21일 화요일)#캐리어를 사야해 2008년 해외여행 때 라오스에서 베드버그 참사를 당한 이후, 8년만에 겪은.. 제 2의 베드버그 참사. 길리에서 산 약을 먹고 자더라도, 뒤늦게 물린 베드버그 상처에 새벽에 깨곤 했었다. 도대체... 어디에 더 숨어있단 말인가?파라다이스 같은 길리에서조차 스트레스와 불면의 밤을 보내왔으니, 다시 찾아온 발리에서는 더 이상 베드버그에 물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았다. 상당히 많은 옷과 소지품을 길리에 버리고 왔고.. 이번에는 45리터 배낭을 버려야하나 고민이 되었다. 2008년 첫 해외여행 이후로 계속 써오고 있는 배낭이다. 인도 여행 2번에, 유럽 나라의 국경 넘기를 여러번, 동남아시아 몇 개국을 누비던 내 배낭은, 어찌보면 행운아이기도 했다...
** 길리메노에서 빠당바이 이동 시 유의할 점 1. 길리메노에서 발리 가는 보트는 없다. 길리 트라왕안으로 이동해야 발리행 보트를 탈 수 있다.2. 발리에 숙박을 예약한 곳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포함한 보트 티켓을 구입할 것. 빠당바이에 도착해서 따로 운전기사와 흥정하는 것보다 패스트보트 회사에서 제공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게 훨씬 더 편하다. 셔틀버스는 호텔 앞까지 데려다 주지 않으므로, 호텔로 바로 가려면 운전기사에게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2016년 6월, 길리메노에서 발리 스미냑까지 1인 450,000루피아) 3. 여행사를 통해서 보트 티켓을 살 경우, 티켓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제대로 나와있는지 확인할 것. '빠당바이' 까지 가는 표를 가지고 발리 '꾸따' 나 '스미냑' 까지 간다고 ..
**길리여행 팁 1. 길리 트라왕안에서 길리 메노 가는 보트 티켓을 굳이 여행사나 길거리 노점에서 살 필요가 없다.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항구 바로 앞에 있는 매표소에서 직접 티켓 구입이 가능함. 만약 급 일정 변경으로 밤에 티켓을 사야한다면 여행사에서 티켓을 살 수 밖에. 여행사에서 부르는 티켓 가격 :: 길리 T - 길리메노 1인 50,000루피아 2. 길리에서 스노클링 투어는 트라왕안에서 하는 것을 추천. 길리 메노 주변의 산호가 아름답긴 하지만, 굳이 길리 메노에 와서까지 할 필요는 없는 듯. 길리 메노가 길리 트라왕안보다 물가가 좀 더 비싸다. 길리 메노에서 머물 생각이 없다면, 트라왕안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메노로 가져올 것. 배에 자전거를 태워 같이 오는 여행자를 봤다. 길리 트라왕안에서 아..
숙박일 :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 6월 20일 월요일 (1박 2일) 숙박요금 : 조식 포함 1박 1,000,000루피아(백만 루피아- 약 10만원)장점 : 항구와 엄청 가까움. 굳이 치도모를 타고 이동하지 않아도 됨. 2016년 2월에 오픈해서 숙소 내부 외부 깔끔함. 방 넓고 화장실도 넓음. 미니금고가 있음. 단점 : 카드 결재시 3% 정도 수수료 지불해야함. 영어 잘하는 직원이 몇 명 안 됨. 레스토랑에서 스페셜 할인 메뉴 시킬 때 '정확히' 물어봐야함. 레스토랑 음식은 가격 대비 별로였음. 길리 메노에 도착 첫 날, 오딸리아의 베드버그를 보고 나서는 도저히 더 머물기가 꺼림칙했다. 오딸리아의 무료 자전거를 이용해 섬 한바퀴를 돌며 숙소를 찾아 헤맸다. 겉으로 보기에 멀쩡한 방갈로가 많았지..
숙박일 : 2016년 6월 18일 토요일 ~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1박 2일)숙박 요금 : 1박 680,000루피아 - 한화 결제 금액 68,503원 숙박 예약 사이트 : 아고다 www.agoda.com / 오딸리아 예약을 에어비앤비airbnb에서 할 수 있으나, 가격이 더 비쌌음. **레스 빌라스 오딸리아 예약 시 주의사항! :: 사장이 부자인지라 길리 트라왕안에도 똑같은 이름으로 숙소가 있음. 반드시 자신이 가고자 하는 섬이 길리 트라왕안인지, 길리 메노인지 확인하고 예약할 것숙소의 장점 : 예쁜 방갈로. 방이 작지만 있을것 웬만큼 잘 구비되어 있음(냉장고, 전기 포트, 텔레비전 등등). 자전거 무료 이용 가능. 모기장 설치되어 있음. 에어컨 빵빵함. 방갈로 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시..
**길리 여행 팁!-약값이 비싼 편이니, 기본 약품들은 미리 준비해올 것-섬 주변의 산호가 아름다운 곳이니 만큼 바다로 들어갈 때, 발바닥이 산호 조각 때문에 많~이 아프다. 오리발(핀) 없이도 수영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아쿠아 슈즈가 필수. 수영 못하는 사람도 아쿠아 슈즈 갖고 오길 추천.-발리섬보다 물가가 비싼 편이다. 마음 단단히 먹고, 비교하지 말 것 (힘든 일이긴 하지만;;) -애연가들은 발리섬에서 떠나올 때 담배를 넉넉히 사오는 것을 추천-스노클링 장비 대여해주는 곳이 많다. 한국에서 챙겨오는 스노클링 마스크가 엄청 좋은 게 아니라면, 현지에서 빌려 쓰는 것을 추천! 6월에 오리발만 2 셋트 빌렸을 때 40,000루피아를 받았었다. 스노클링 셋트 하나는 50,000루피아 정도 생각하면 된다. ..
길리 Gili :: 작은 섬 small island 라는 뜻발리 여행을 생전에 할까 말까 싶었는데발리와 더불어 길리도 여행하고 왔다. 10cm 의 노래 [Hey Billy]가 생각나던 섬.빌리Billy, 길리Gili. 발리Bali, 길리Gili. 비슷해서 그런가. #길리Gili를 소개합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싶다면 길리로 가는 걸 추천해."쿠킹 클래스에서 만났던 러시아 남자애의 말에 무작정 향하게 된 길리. '발리'는 신혼여행지로 많이 들어봤지만 '길리'는 난생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섬 이름이었다.발리 가이드북에는 길리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으니, 내가 모를만 했다. 원래 여행기를 쓸 때.. 이렇게까지 안 찾아보는데..길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많을 테니, 구글 맵 지도 캡쳐도 하고, 나름 길리..
빌라 네로 숙박일 : 2016년 6월 15일~ 6월 18일 (3박 4일) 빌라 네로 가격 : 더블룸 1박 * 1,100,000루피아(약 10만원 안되는 돈) * 3박 = 3,300,000루피아 빌라 네로 장점 : 무료 자전거 사용 - 자전거 상태 최상. 바구니도 있음. 텔레비전이 크진 않지만 한국 방송도 볼 수 있었음, 다양한 채널. 자연친화적(?)인 화장실, 맛있는 조식! 엄청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시간이 맞는다면 4~5시 사이 무료 티타임, 조용하고 아늑함. 침대 린넨이 무척 마음에 들었음, 청소 잘해주는 편. 직원들 친절함. 나무 인테리어가 고급짐. 전반적인 숙소 인테리어 건축 디자인이 우수함. 빌라 네로 단점 : 숙소의 방이 10개 밖에 안됨. 성수기엔 예약이 필수일지도. 6월의 숙박가격이 8..
길리트라왕안 여행일자 : 2016년 6월 14일~ 6월 17일 (4박 5일) 만달리카 길리 코타쥬 숙박일 : 2016년 6월 14일~ 6월 15일 (1박 2일) 만달리카 길리 코타쥬 가격 : 더블룸 1박 호주달러 45불 - 에어비앤비에 41불로 나와있었지만 수수료포함해서 45불로 결재만달리카 길리 코타쥬의 장점 : 무료 자전거 사용, 자전거가 오래된 것 같지만 안장은 편했음. 방 안에 정수된 물통이 하나 있어서 마음껏 마실 수 있음, 냉장고 있음. 방이 가격대비 넓은 편. 조식 포함된 가격. 숙소 출입문에 비밀번호 눌러야함. 개별방은 열쇠키 이용. 조용함.만달리카 길리 코타쥬의 단점 : 해변에서 조금 먼 편. 길리 트라왕안에 도착해서 무작정 숙소로 걸어가면 좀 낭패임. 치도모(마차)는 가격을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