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끈기프로젝트_운동편
- 도전100일
- 북리뷰
- 켈리스운동클럽
- 까미노 여행기
- 책리뷰
- Spain
- 필름사진
- 끈기프로젝트_동기부여모닝콜편
- 켈리스운동
- 해외여행
- 모닝루틴
- Camino
- 끈기프로젝트 웰씽킹
- 순례자의 길
- downdog
- 동기부여
- 여행
- 흑백사진
- 사진
- 켈리최생각파워
- 여행기
- 스페인 여행
- 까미노 데 산티아고
- 긍정문장
- 자유여행
- 까미노 순례
- 대한민국꿈대표
- Camino de Santiago
- Nikon F3
- Today
- Total
목록끈기프로젝트 웰씽킹 (57)
힘내자, 청춘!

2022년 1월 1일부터 '감사일기'쓰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 어려웠는데, 같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굉장한 동기부여가 되고 나는 정말 더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 금방 변하게 된다. 모닝 루틴을 실천하는 것에 있어서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매일 더 힘을 내고,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같이 하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마음이 급 우울해져서, 혼자 헛발질을 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켈리의 모닝콜을 듣고, 필사를 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그러면 예전에 혼자서 스스로를 복구하는 시간보다 조금 더 빨리, 회복하게 되는 것 같다. 매일 아침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시는 켈리 회장님과 켈리스, 켈리 프렌즈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

12월 31일. 금요일. 2021년 1월 1일이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아니 벌써'가 되었다. 올해 6월, 7월부터 홈트레이닝과 요가를 습관으로 만들기 시작하고, 새벽 기상 모임을 참가하면서 보다 내 시간을 소중하게 쓰려고 노력해왔다. 켈리 회장님의 채널을 통해서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예전보다 긍정적인 말들을 더 많이 하기 시작했다. 아직 완전히 100% 수준으로 예전의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 패턴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그 우물에 빠졌다가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짧아지는 것 같고, 부정적 생각 사이에 잠시 긍정의 문장을 떠올리는 여유도 생겼다. 좋은 동기 부여를 해주는 콘텐츠를 만들어주시는 켈리 프렌즈님들과 켈리 회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내년에는 더 많은 성장을 이뤄보고 싶다. 오..

무작정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삶이 아니라, 나의 삶 또한 이상적이고 재밌는 이야기로 만들어 가는 것. 그건 누군가 구세주처럼 짠, 하고 등장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인생 시나리오일 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요즘은 정말 더더욱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 예전에는 비트코인? 그게 뭐지 하고 그냥 넘겨버렸는데, 가상화폐 같은 것을 더 알아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 나는 세상의 변화를 배우고 미래를 대비합니다. https://youtu.be/vLaMpj4nQ94 말과 생각, 감정이란 재료를 가지고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내는 우리 모두는 연금술사다.

마그네슘이 부족한가, 아니면 어제 회사에서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어서 그런가. 가끔 새벽에 깨기 전에 다리에 쥐가 난다.... ㅠㅠ 잠자기 전에 스트레칭과 요가를 했지만, 그걸로는 부족한가 보다. 회사에서 틈나는 대로 스트레칭하고 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여야지 안 되겠다. 이제는 '쥐님'이 오시는 게 너무도 익숙해져 버리는... DAY 21 시작! 즐겁게 시작해야 하는데, 어제 가졌던 '부정적 생각과 감정'이 나를 쥐고 놨다 했지만 켈리 회장님의 단단하고 힘 있는 목소리와 스티븐 잡스의 연설문을 들으면서 점점 더 에너지를 회복했다. 오늘 들었던 문장 중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목소리와 직관을 따를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 만들어 낸 소음이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잠식하..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이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쉬운데, 어려운 게 있다면 인간관계. 업습.이라고 해서 나의 생각과 감정이 반복되면 그게 빛의 속도만큼 빨리 반응하고,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벗어나기 어렵다. 그걸 흔히 '카르마'라고 하는데 '카르마'를 새로 만들고, 이어가는 건 스스로 하기 나름이다. 하나님, 부처님이 고쳐줄 수 없고, 의사가 고쳐줄 수 없고, 타로점 봐주는 사람의 조언이 나를 바꿔주지 않는다. 스스로 결심하지 않는 한. 인간관계에 대한 나의 한계점을 알아차렸지만, 스스로 극복이 힘든 요즘이었는데, 오늘 켈리 동기부여 영상의 내용이 내게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사실 타인이 나를 '정말' 힘들게 하기보다는 나의 부정적인 생각, 판단, 신념을 타인에게 투영하여 스스로 '부..

12월의 마지막 주, 곧 2022년 1월을 앞두고 있는 한 주가 시작되었다. :) 부자는 부를 더 끌어당기고, 가난한 마음은 빈곤함을 더 끌어당긴다. 부자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처음부터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마인드셋보다 '부를 끌어오는'마음자세로 마음의 방향을 바꾸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나는 예전에 내가 큰돈을 모으기 힘들다 생각했다. 사실 여행하고 공부하는 데 많이 썼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무엇을 창조하느냐'에 따라 관점을 바꿀 수 있다. 단순한 소비자에서 '창조자'로서의 인생을 설계하는 것. 자신의 장점에 맞게 인생의 게임을 마스터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오늘 만들어본 문장. 나는 부자가 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매일 실천한다. 부자란 거대하고 외관상 휘황찬..

끈기 프로젝트 웰씽킹을 적극적으로 필사하고, 하루 중 틈나는 대로 다시 복기하고 있다. 이번 주에 필사했던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토니 로빈슨의 "파워 포지션"이었다. 거울을 지나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손을 번쩍, 푸슈얼 핸즈업! 하고 '화이팅, 괜찮아. 잘해봐.'라는 등 응원을 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쌓이고 쌓인 부정적인 생각들과 습관들이 한 순간에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모닝콜 필사와 일찍 일어나는 좋은 습관들이 점점 나를 건강하게 변화시켜 가는 기분이 든다. 원체 아이돌이나 좋아하는 연예인이 없지만, 2020년 가을무렵부터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접하게 된 그룹이 있으니. 바로 포.레.스.텔.라. Forestella 영문명으로 숲의 forest의 앞 글자와 스페인어 stella 별 이란 단..